2009/10/24 15:25

20091023



어제 밤에,, 걍 뒹굴뒹굴하다가..ㄲ_ㄲ

이러다 결국 아빠의 뼈있는 한 마디에 헬스장 ㄱㄱ;;;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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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10/24 15:5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초식동물♡ 2009/10/25 00:17 #

    뒹굴뒹굴하고 있는 저를 보고

    엄마 : 헬스 간다더니, 안 가?

    아빠 : 냅둬~ 갈 생각이면 진작에 나갔지, 안 저러고 있지.

    바~~~로 집에서 튀어나왔단...ㅠㅠ;;
  • 블루밍 2009/10/24 15:53 # 답글

    초식옹 귀엽다는!! 이뻐요~


    저 표정은 아빠의 한마디에 저런 표정이 ㅋㅋㅋㅋㅋㅋ
  • 초식동물♡ 2009/10/25 00:17 #

    아, 한마디 듣기 전이에요ㅋㅋ
  • 2009/10/25 12:08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초식동물♡ 2009/10/25 22:28 #

    아빠가 저를 좀 잘 아시는 듯ㅠㅠ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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