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/10/29 12:57

20071018, Becoming Jane(비커밍 제인) 영화

Becoming Jane(비커밍 제인) @ CGV 강남

오만과 편견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기대했는데...
재밌다는 사람들 많은데, 난 별로였다.
앤 해서웨이의 쌩뚱맞은 외모와 어설픈 영국발음이
역할에 너무 안 어울려서 영화보는 내내 좀 거슬렸고..
재미도 그냥그냥.. 볼 만은 한 정도..

아, 남자주인공이 마지막쯤에 딸 이름 부를 때는 좀 울렁~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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