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국경의남쪽 @ 중앙시네마
생각보다 괜찮았다.
차승원 연기도 좋았고...
현실적인 결말도 괜찮았고...
(아직 영화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아쉬움은 좀 있지만)
그런데 이렇게 영화들이 자꾸 현실적이 되어버리면
"영화같은 사랑"이라는 말이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는 게 아닐까.
이 영화에 문제가 있다면,
네이버 평점에 알바가 너무 많다는 것.
10점을 준 사람들의 아이디를 클릭해보면,
공통적으로 '뮌헨'에 10점을, 'M:I3'에 3~4점을 주고 있다.
sidus측 알바인지 CJ측 알바인지 모르지만,
평점 알바는 이제 그만~
생각보다 괜찮았다.
차승원 연기도 좋았고...
현실적인 결말도 괜찮았고...
(아직 영화같은 사랑을 꿈꾸는 사람으로서 아쉬움은 좀 있지만)
그런데 이렇게 영화들이 자꾸 현실적이 되어버리면
"영화같은 사랑"이라는 말이 점점 현실에 가까워지는 게 아닐까.
이 영화에 문제가 있다면,
네이버 평점에 알바가 너무 많다는 것.
10점을 준 사람들의 아이디를 클릭해보면,
공통적으로 '뮌헨'에 10점을, 'M:I3'에 3~4점을 주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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